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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부가 쓰는 <농학개론(農學槪論)>(87)수필/신작 2026. 1. 16. 12:18
문장수련(34)
문장수련(34) 윤근택(수필가/문장치료사/수필평론가) 그 동안 농사에 열중하는 등 개인사정으로, 이 ‘문장수련’연재물을 이어오지 못했다. 그러는 사이에도 독자님 여러분께서는 이미 등록한
cafe.daum.net
애독자님들께 너무도 죄송하다.
내가 40여 년 동안 '싸질러놓은' 애새끼들 5,000여 그 이름들도 이젠 다 모르겠다.
인터넷 검색창에다 연관 검색어로 쳐야 겨우 찾아낼 수 있는 내 '아 새끼들(아기 새끼들)'도 퍽이나 많다.
그런 일로 말미암아, 이번 글은 '문장수련(34)'로 어느 곳에 가 있는 글로 다시 불러왔는데,
그곳에서는 남들이 '퍼가지' 못하도록 조치가 되어있다.
하오니, 기왕지사 임심쓰듯, 링크를 따라가시길.
덤으로, 피눈물나게, '모국어 부려씀' 공부를 익힌 이 윤 수필가의 노력 흔적도 이참에 발견하실 테니... .
내 이쁜 애독자님들 두루두루 사랑해요.
힘 닿는 데까지, 죽는 그 순간까지 글 짓기 할 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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